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은 베트남 호찌민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심장 스텐트 시술을 받은 후, 25일 현재도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위중한 상태입니다. 민주평통 관계자에 따르면, 호흡은 어제보다 다소 안정되었으나 여전히 중환자실에서 현지 의료진의 치료를 받고 있으며, 주베트남 대사관 등과 협력 중입니다.
이 부의장은 22일 민주평통 아태 지역 운영위원회 참석차 호찌민에 도착한 뒤 23일 호흡 약화 증상으로 심폐소생술 후 응급 이송됐고, 24일 스텐트 시술을 받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박지원 의원 등 정치권 인사들은 조속한 쾌유를 기원하고 있습니다. 추가 소식은 민주평통 공식 발표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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